여기까지 풀어낸 걸 보니, 역시 너는 내 사건의 유일한 명탐정이야.
사실 이 사건의 진범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어. 내 마음을 통째로 훔쳐간 사람.
앞으로도 계속, 네 옆에서 같은 사건을 맡고 싶어.
— 종태가
현장 사진 속에서 단서를 찾아봐 🔍소리가 나오니 무음은 해제해줘 🔊